봉지생춘 15화

2026|중국 대륙|총21회|로맨스 · 시대극

백정의 딸로 자랐지만 실은 후작가의 진짜 혈육이었던 척원, 가짜 영애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척원에게 누명을 씌우고 잔혹하게 짓밟는다. 갈 곳을 잃은 척원은 결국 정왕 소운정의 암위가 되고, 두 사람은 서로 마음을 품게 된다. 하지만 혼례 날 밤, 제왕의 광기 어린 습격이 닥쳤다. 척원은 그와 함께 죽음을 택했고 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녀는 다짐한다. 이번 생에 자기 앞을 막는 자는 신이든 부처든, 모조리 처단하리라고…

봉지생춘 15회 한글 자막 | W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