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정연재기 12화
2022|중국 대륙|총30회|로맨스 · 판타지
물이 가득차고 난 후 소청이 법해에게 봉인을 받아서 진혼사에게 보관을 맡겼다. 500년 후 진혼사 선발에 참가한 이수녕이 소청의 봉인지에 잘못 들어가고 의외로 봉인을 파괴하였다. 따라서 소청이 깨어냈다. 봉인을 강제로 파괴하게 되기 때문에 소청이 기억을 잃어버렸다. 기억을 찾고 세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소청이 이수녕에 따라 청운곡에 따라갔다. 새로운 인생 여정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익숙해지면서 이수녕의 다른 모습을 발견했다. 500년 전의 진봉에 관련된 과거 이야기도 점점 알게 되고 전생과 현세를 넘은 슬픈 사랑 이야기가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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